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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란트를 발견하라, 학생회

학생회는 중·고교 학생들의 모임으로 회장과 총무는 쌍둥이 형제로 각각 이형주 학생과 이형우 학생이 맡았습니다. 고윤지 집사와 김용호 집사가 교사로 수고해 주고 있습니다.

7월 31일~8월 1일 학생·청년 연합 수련회 일정이 확정되었습니다.

7월 31일 아침 6시 조금 지나 모두 모여 기도를 드린 후 교회를 출발합니다.

​최 목사님은 쉴낙원장례식장에서 진행되는 윤종식 성도의 부친상 발인에 참여해 상주들을 위로한 후 그곳에서 출발할 예정입니다.

동승자는 이레, 로이, 현빈, 형주입니다.

홍천휴게소에서 차량 세 대에 탑승한 전원이 모여 휴식을 취하면서 진행과 관련한 대화를 나눕니다.

집회가 열리는 주문진제일교회의 모습입니다. 주문진의 높은 언덕에 자리잡아 주문진항 등 마을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아름다운 장소입니다. 아무런 대가 없이 집회 장소를 사용하도록 허락하셨을 뿐만 아니라 모든 편의를 아낌 없이 제공해 주시고, 직접 하나하나 설명해 주신 주문진제일교회 담임 목사님과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이번 만남을 통해 양쪽 교회의 교류가 종종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그리향교회에서도 만나뵙기를 원합니다. 

막국수로 점심 식사를 한 뒤, 푸른 동해 바다를 보면서 부서별 나눔 시간을 가집니다. 명예 학생회 회원인 하진이도 뭔가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나눔 시간이 끝나고 바닷가에서 자유로운 시간을 가집니다.

주문진제일교회로 이동해 소예배실에서 개회 예배를 드립니다.

8시가 지나 숙소로 이동해 배달 음식을 시켜 먹은 뒤 자유 시간을 가집니다.

저녁 집회 시간입니다. 서로에 대해 깊이 알아 가는 시간입니다.

예배에 이어 레크레이션 시간을 가집니다.

둘째 날인 8월 1일(토)이 되었습니다. 새벽 일찍 하루를 시작합니다.

새벽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낸 탓에 약간 늦게 아침이 열렸습니다. 폐회 예배를 드립니다. 한데이먼이 대표 기도를 담당합니다. 그 기도가 많은 은혜가 됩니다. 예배를 마치고 단체 사진 촬영. 그리고 화평교회에서 제공해 주신 숙소를 들어오기 전 모습대로 깔끔하게 정리한 뒤 다음 장소로 이동합니다. 낮 최고기온 38도. 최저기온도 28도나 되는 날입니다. 

영진해변 앞에 있는 전문점에서 햄버거에 콜라로 아침 끼니를 때웁니다. 학생들과 청년들의 기호식품인지라..^^

모두 무사히 교회에 도착한 뒤 목사님의 기도로 이번 여름 수련회를 마칩니다. 아~~! 하나님의 은혜로~~♩♬♪

주문진에서 교회까지 2시간 40분이 걸린다고 티맵이 알려줍니다. 운전자를 위해 중간에 휴식을 취하기로 합니다. 그래서 택한 곳은 홍천군 내촌면 깊은 숲속에 자리잡은 카페입니다.

10565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통일로 493번 안길 31번지(신원동)
원로목사 김광범
​, ​담임목사 최석철
(www.greehyangchur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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